기획안 검토부터 원료 소싱, 샘플 확인, 스펙 확정, 출시까지 — 연간 20개 이상의 제품이 세상에 나오는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상품기획팀장과 상품기획 BM을 찾습니다.
화장품부터 건강기능식품, 식품, 공산품까지 —
한 해 20개 이상의 제품을
동시에 기획하고 완성하는 팀입니다.
트렌드를 읽는 감각부터 제조 현장과의 협업까지, 상품기획팀은 하나의 아이디어가 고객의 손에 닿는 전 과정을 책임집니다.
트렌드 조사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신제품 컨셉과 브랜드 방향성을 정의합니다.
기획안 검토, 원료·부자재 소싱, 샘플 확인을 거쳐 제품 스펙을 확정합니다.
OEM/ODM 제조사와 단가를 협의하고, 인허가까지 책임집니다.
SKU별 일정을 수립하고 유관 부서와 출시 일정을 조율합니다.
제품 개발 총괄 ·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 책임
신제품 기획부터 리뉴얼까지, 제품의 처음과 끝
서류 전형
인터뷰
(실무)
처우 협의
입사
Global House of Brands, LSSC는 작년 연매출 1,200억 원을 달성했으며, 뷰티・라이프스타일・디바이스(라셀턴, 쥬비컷, 락토디토, 소명한방, 비엘피, 링클백, 비렌느 등)등의 브랜드를 성공시킨 대표 브랜드 하우스입니다.
LSSC는 단순히 유행을 따르기보다 일상의 평범함 속에서 독창적인 가치를 발굴해 브랜드로 완성하는 것을 업의 본질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내가 즐거워야 소비자도 즐겁다는 믿음 아래, 정해진 틀을 벗어나 각자의 색깔을 담아 프로젝트에 몰입하는 문화를 지향합니다.
세상에 즐거움을 주는 기업
고객이 진짜 원하는 제품을 발굴・개발하고, 데이터 기반 미디어 커머스를 통해 시장을 선도하며, 삶에 필요한 가치를 전달합니다.
삶을 변화시킬 새로움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을 점유한다
단일 브랜드, 단일 시장에 갇히지 않고 뷰티・헬스・라이프스타일 등 카테고리와 국경을 가로질러 다수의 브랜드를 동시에 성장시키는 'Scale Out' 전략으로, D2C 미디어커머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갑니다. 지금의 성과는 도착점이 아닌 시작점이며, 다음 목표는 전 세계 소비자의 일상 속에 자리 잡는 것입니다.
안 되는 이유보다 되는 방법을 찾고, 끝까지 실행해 목표를 반드시 결과로 연결합니다.
빠르게 달라지는 시장과 조직 상황을 열린 태도로 받아들이고, 변화를 빠르게 수용하고 성장합니다.
스스로 학습한 트렌드에 대한 감각과 이해를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차별화된 결과를 만듭니다.
동료의 의견을 존중하고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며, 조직 전체에 좋은 에너지와 신뢰를 더합니다.
단순한 열등감이나 경쟁보다는 동료와 건강하게 협력하며, 팀의 성과와 자신의 성장을 함께 만들어갑니다.